국내 최강의 외국인타자를 상대로 동네야구 10년차 너클볼러가 진지하게 도전장 던짐!


SSG 랜더스 로맥 vs 마카오갈매기. 이번에도 통하면… 마카오는 언제나 진지했지만 더 진지하게 직업 전향 고려할 계획.